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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화장실 직행 돕는 식품 5


변비를 해결하는 데 약을 먹을 수도 있지만, 좀 더 몸에 부담이 없고 잠재적인 부작용이 우려되는 사람이라면 음식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한다면 소화도 잘 되고 규칙적으로 변을 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변비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키위
키위 또한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키위는 여러 임상실험에서 부작용 없이 변비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위는 변을 부드럽게 만드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또한 키위에는 액티니딘(actinidin)이라는 효소가 들어있는데,
이 효소는 결장에 있는 수용체를 자극함으로써 배변활동을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로 녹색 키위에서 발견된다.
하루에 중간 크기의 껍질 벗긴 녹색 키위 2개를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 귀리
귀리는 섬유질, 특히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하다.
수용성 섬유질은 물을 흡수해 젤처럼 만들어, 변을 부드럽게 한다. 귀리겨(귀리 껍질 바깥 부분)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다.

3.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섬유질, 특히 수용성 섬유질이 매우 높고,
변을 부드럽게 해 변을 보기 쉽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치아씨드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무게의 최대 10배의 물을 흡수할 수 있어 변의 부피를 늘리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치아시드를 섭취하는 좋은 방법은 액체에 충분히 담가 둔 다음 먹는 것이다. 그러면 물을 흡수하고 젤 형태로 부풀어오른다.

4. 물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할 이유는 많다. 여기에는 변비에 도움이 된다는 점도 포함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변이 부드러워진다.
황산마그네슘이 풍부한 천연 미네랄 워터가 완하제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지만,
보통 물로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5. 커피
커피는 장의 운동성을 높일 수 있는 자극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시면 분명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여기에는 확실히 카페인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만,
커피의 또 다른 성분인 클로로겐산이라는 항산화물질 또한 완하 효과에 기여한다.
디카페인 커피도 도움이 될 수 있단 얘기다. 차갑게 마시는 것보다는 뜨겁게 마시는 데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본 글은 ♥프라이빗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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