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뼈 튼튼 면역력 쑥쑥? 비타민D의 진실은?


우리 몸엔 생각보다 매우 다양한 영양소가 필요하다
그 중 비타민은 종류가 정말 다양한데
오늘은 햇빛 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D에 대해 알아보겠다

비타민D는 지용성 물질로 과하게 섭취하면 다양한 부정적인 증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반대로 부족하다면 뼈가 약해질 수 있어 적정량 섭취가 반드시 필요하다
햇빛을 쬘 경우 체내에서 비타민D가 합성된다고 하는데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태양의 자외선 중 B가 피부에 닿으면, 피부 내 화학 물질이 비타민D3로 바뀌고
이는 간에서 신장으로 이동해 체내에서 사용 가능한 활성 비타민D로 변화한다
다만, 계절이나 시간대, 구름양이나 피부 색소, 자외선 차단제 등에 따라
햇빛에 의해 합성 가능한 비타민D의 양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식품으로의 섭취도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떤 식품을 먹어야 좋은걸까?
알고보면 생각보다 많은 음식에서 섭취가 가능한데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와 같이 기름진 생선들에도 포함되어 있고
햇빛에 말린 표고버섯이나 양송이버섯, 비타민D가 강화된 우유와 두유,
오렌지주스, 요구르트 등에서도 섭취가 가능하다
하지만 음식으로 섭취하는 비타민의 양은 부족한 것을 보충하는 정도의 역할일 뿐이므로
영양제로 섭취하거나 햇빛을 쬐는 방식을 더 추천한다

그렇다면 비타민D는 많이 먹어도 괜찮은걸까?
앞서 말했다시피 비타민D는 지용성이며 칼슘 흡수를 돕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과다섭취할 경우 체내에 칼슘이 축척되어
메스꺼움, 구토, 잦은 배뇨, 신경쇠약, 뼈 통증, 신장 통증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적정량의 비타민D를 잘 섭취했다면 기분과 수면을 조절하는데에 도움을 주는 호르몬, 세로토닌이 생성되어
우울하고 처지는 기분을 해소할 수 있고
면역력이 강해지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더불어 인슐린 저항성을 줄이는데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고
유방암에 걸릴 위험 역시 낮아진다고 하니
충분한 햇빛 쬐기와 적절한 영양제 섭취, 편식하지 않는 식습관이 중요할것 같다
출처 : 코메디닷컴
본 글은 ♥프라이빗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