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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붓고 속 더부룩하다면? 꼭 챙겨야 할 음식 5가지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나 손, 발이 유난히 붓는 경우가 있다.
또 배에 가스가 차서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도 많다.
이런 증상은 식사를 너무 빨리 하거나, 변비,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으로
장내 가스가 많이 생성되거나 제대로 배출되지 않을 때 주로 나타난다.
해외 건강 매체 자료를 바탕으로,
몸이 잘 붓고 속이 더부룩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식품들을 소개한다.

아스파라거스에는 아스파라긴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 성분은 몸속에 쌓인 과도한 수분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천연 이뇨 작용을 한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유익균 환경을 개선하고,
더부룩한 속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당분이 없는 저지방 요구르트는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차는 느낌이 있다면,
달콤한 디저트 대신 요구르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블루베리나 딸기 같은 과일을 곁들이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다.

생강은 오래전부터 사용돼 온 대표적인 자연 식품이다.
위장 염증을 줄이고 소화를 원활하게 도와준다.
몸이 자주 붓거나 가스가 찬다면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식전이나 식후 언제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수박은 수분이 풍부하고 시원한 과일로,
천연 이뇨 작용과 함께 칼륨이 들어 있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이로 인해 붓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멜론 역시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오이는 수분이 많고, 이뇨 작용을 돕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붓기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소화 과정에서 가스를 줄여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 데도 효과적이다.
출처 : 코메디닷컴
본 글은 ♥프라이빗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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