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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걱정되면...곁에 두고 챙겨 먹어야 할 대표적 식품


암은 우리 몸의 세포에 유전자(DNA) 변화가 축적돼 세포가 정상적인 성장 조절을 잃고 계속 증식할 때 발생한다.
대부분의 암은 하나의 원인이 아니라 여러 요인이 오랜 시간에 걸쳐 함께 작용한 결과로 생겨난다.
암 일으키는 원인은?
암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는 유전자 돌연변이의 축적, 노화, 흡연, 음주, 감염, 방사선과 자외선, 유전적 요인 등이 꼽힌다.
또한 비만, 운동 부족, 과일이나 채소 섭취 부족, 가공육의 과다 섭취 등 생활 습관 요인도 큰 영향을 미친다.
전문가들은 “암은 DNA 손상이 쌓여 세포의 성장 조절이 무너지는 질환”이라며
“노화와 생활 습관, 환경, 감염, 유전 등 다양한 요인이 함께 작용해 발생한다”고 말한다.

당근에는 비타민A와 K, 항산화제와 같은 필수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또한 베타카로틴도 풍부하다. 5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당근 섭취와 암 발병의
연관성을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생 당근을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을 17%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당근이 폐암, 췌장암, 백혈병을
막는 데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과는 항암 효과가 있는 화합물인 폴리페놀이 들어있어 암 예방 식품으로 간주된다.
폴리페놀은 염증, 심혈관 질환,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물성 화합물이다.
연구에 의하면 사과에 들어있는 플로레틴은 건강한 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유방암 세포의 성장을 유의미하게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리류에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 섬유가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베리류는 소화관 내 종양 형성과 암 성장을 억제할 수 있다.
또한 베리류는 암 진행을 늦추고 암 치료를 위한 면역 치료를 지원하는 기능을 할 수 있다.

연어나 고등어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비타민B, 칼륨, 오메가-3
지방산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메타 분석에 의하면 생선에서 추출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에 대한 보호 효과를 보였다.
또 다른 메타 분석 역시 생선 섭취가 대장암 위험 감소와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코메디닷컴
본 글은 ♥프라이빗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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